방명록

  1. 2012.08.14 14:1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BlogIcon TISTORY 2010.05.13 15:0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3. Favicon of http://jhyu.tistory.com/ BlogIcon [수빈아빠] 2007.04.24 11:4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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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Favicon of http://jhyu.tistory.com/ BlogIcon [수빈아빠] 2007.04.04 11:2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느님이 도와주셨는지 어떻게 다행히 숙소가 잘 구해져서 다행이야.
    당신이 걱정 많이 했을텐데, 그걸 하느님이 아셨나봐. ^^
    생활은 지낼만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.
    난 오히려 당신이랑 우리 수빈이, 예빈이, 그리고 어머니가 더 걱정이 돼...
    매일 두고 온 가족들이 너무 맘에 걸리고 미안하고 그래...
    휴...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다. 사랑해...

  5. Favicon of http://jhyu.tistory.com/ BlogIcon [수빈아빠] 2007.03.30 10:0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보... 너무 힘들지? 그간 많이 힘들면서도 내 걱정 때문에 속 앓이만 했던 당신을 생각하니 정말 눈물이 나올려고 해...
    당신만 보면 당신을 사랑해서 내가 너무 미안하고, 밉고... 그래.
    여보, 나 힘 낼께... 당신한테 꼭 멋진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...
    항상 미안하고, 또 사랑해...

  6. Favicon of http://jhyu.tistory.com/ BlogIcon [수빈아빠] 2007.03.22 10:5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번 달에는 내려가지 못해서 당신과 아이들이 너무 보고싶다. T-T
    집에 한 번 갔다오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...
    어서 빨리 우리 함께 모여서 지냈으면 좋겠다.
    사랑해!

  7. Favicon of http://jhyu.tistory.com/ BlogIcon [수빈아빠] 2006.10.30 12:4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늘 혼자 운전해서 출근했다고 하니 너무 놀랐고 걱정되기도 해.
    운전 항상 천천히 조심해서 하고 다녀...
    그럼 다음에 군산에 내려갈 때는 당신이 태우러 오길 기대할께... ^^
    지난 번에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너무 시간이 빨리간다.
    어떻게 이틀이 그렇게 금방 지나가는지...
    당신이랑 어머니, 그리고 우리 공주님들 두고 올라오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 무거워... T-T
    어서 빨리 우리 힘든 거 다 벗어나야 될텐데...
    사랑해!

  8. Favicon of http://jhyu.tistory.com/ BlogIcon [수빈아빠] 2006.10.20 10:1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늘 드디어 당신과 공주님들을 만나러 가는 구나...
    벌써부터 설레네... ㅋㅋㅋ
    수빈공주랑 예빈공주한테 선물가지고 간다고 했는데 어떡해야 좋을지...
    어쨌든 정말 보고 싶다...
    사랑해...

  9. Favicon of http://jhyu.tistory.com/ BlogIcon [수빈아빠] 2006.10.16 09:0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보! 떨어져 있은지도 이제 1주일밖에 안 됐는데 너무 보고 싶다.
    우리 수빈공주랑 예빈공주도 너무 보고 싶고...
    휴... 이래서 주말부부는 힘든 거구나... 하는 생각이 들어.
    그래도 이번 한 주만 참으면 당신과 우리 공주님들에게도 갈 수 있으니 화이팅하자!
    사랑해...

  10. Favicon of http://jhyu.tomeii.com/ BlogIcon [수빈아빠] 2006.06.27 01:3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보. 힘들지?
    당신보기 너무 미안하고 부끄럽고 그러네...
    처음에 고생 안 시킨다고 다짐하고 데리고 와서는 온갖 고생은 다 시키고...
    이 세상에 당신만한 사람은 없을꺼야...
    여보. 항상 미안하고 또 고마워...
    사랑해...